탑독 비즈니스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탑독 비즈니스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방명록
  • 분류 전체보기 (23)
    • 교육 (2)
    • 철학 그리고 일상 (10)
    • 멘탈 (6)
    • 자기계발 (1)
    • 시사 (2)
    • 음악을 곱씹다 (1)

검색 레이어

탑독 비즈니스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분류 전체보기

  • 올 한 해도 잘 버텨낸 당신에게(부제: 빈부격차)

    2025.12.31 by beatopdog

  • 아무도 바라봐주지 않아도

    2025.12.30 by beatopdog

  • 마음 먹기 달렸다

    2025.09.05 by beatopdog

  • 착각

    2025.09.01 by beatopdog

  • 책과 음악이라는 유토피아

    2025.08.31 by beatopdog

  • 작은 바람

    2025.08.30 by beatopdog

  • 하찮지만 하찮지 않은 생각들

    2025.08.24 by beatopdog

  • 단순하게 생각하고 쉽게 행동하기

    2025.08.24 by beatopdog

올 한 해도 잘 버텨낸 당신에게(부제: 빈부격차)

병오년 새해가 이제 내일이면 시작됩니다. 2025년이 악몽 같았던 해로 기억 되는 분 또 잊지 못할 성취를 이룬 해가 되신 분들도 계실거라 여겨집니다. 상반되는 상황과는 관계없이 시간은 흐르고 어느덧 새로운 해가 밝아오는 건 나빴던 좋았던 다 잊고 스스로 쇄신해야함을 일깨워 주는 것 같습니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우리에게 노력하면 누구나 성공의 기회가 있다고 합니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우리 모두 출발선이 다르기에 그 노력하면 된다는 말이 때론 의심스럽게 다가옵니다. 가면 갈수록 심해지는 빈부격차는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을 무색하게 만듭니다. 처음부터 너무 큰 격차가 있다 보니, 개천 용이 올라갈 엄두를 내지 못하고 미리 포기해 버리는 경우가 많다는 거죠. 부익부 빈익빈은 앞으로 더 가속화될 거라는..

시사 2025. 12. 31. 15:49

아무도 바라봐주지 않아도

당장 돈이 되지 않아도, 당장 성과가 보이지 않아도 꾸준히 무언가를 하는 사람은 결국 빛을 보게 된다는 말.믿거나 말거나 나는 이 말은 진리가 아닐까? 눈 앞의 이익에 목매지 않는 사람들은 스스로의 강점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사람이다.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 다른 사람들이 좋다는 것, 유행하고 있는 것, 모든 사람들이 같은 방향을 향해 달릴 때, 당신은 그 기류에 맞서 청개구리가 될 수 있는가. 나는 이상하리만큼 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건 눈길이 가지 않았다. 내가 이상하고 그들이 맞다는 말도 아니며, 내가 옳고 그들이 틀렸다는 말을 하려는 것이 아니다. 단지 내게 맞지 않는 것을 다른 사람들이 한다고 억지로 할 필요가 없다는 걸 말하고 싶었..

멘탈 2025. 12. 30. 10:55

마음 먹기 달렸다

매번 즐거울 수도 매번 슬플 수도 없다.다만 반복할 뿐이다.중력을 거스르지 못하고, 해가 지는 것처럼 내 일상도 저문다.언제나 그랬듯 내일만 보고 산다.내일 해야지, 내일은 다를 거야.막상 내일이 오고, 해야할 일 앞에 또 다른 내일을 찾는다. 내일 시작하고자 마음 먹는 건 쉽다.지금 당장 시작하고자 마음 먹는 건 무지 어렵다. 그런데 그거 아니?한 번 마음을 먹으면 마법이라도 부린 것처럼 너도 변할 수 있다는 사실을.하고 싶은 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조금 성가신 일을 미루고, 금새 지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고자리에 앉으면 그 날 하루도 조진거다.반대로 오늘 너 죽고 나 죽자는 마음으로 자리에 앉으면 그 날 하루는 성공할 거다. 저항, 저항, 저항.이게 바로 저항이다.너가 그 나태한 너가 눈물겹게 ..

철학 그리고 일상 2025. 9. 5. 16:39

착각

우리는 모두 착각한다. 상대방이 날 좋아하고 있을거라고, 가족은 항상 내 편이라고, 나는 똑똑하다고, 너는 멍청하다고. 마치 그게 당연하다는 듯 생각하고 있었던 것들에 한번쯤 의문을 던져볼 것.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속담도 힌트를 준다. 단순히 사람을 믿지 말라는 얘기를 하는 게 아니다. 생각의 틀을 깨라는 말을 하는 것이다. 사람은 자신이 믿고 싶은대로 믿고 편한대로 해석한다. 나 역시 그렇다. 기사를 조금만 읽고 대충 어떤 내용인지 알겠다고 느끼는 것, 또 단순 사실을 알리는 기사 내용을 보고 누가 잘했고 못했네를 직감으로 파악한다. 시간이 지나 그 기사의 진상이 밝혀지면 '아 내가 착각했었네' 하고 깨닫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마다 '내 생각 ..

철학 그리고 일상 2025. 9. 1. 18:12

책과 음악이라는 유토피아

노래를 감상하며 책을 읽는다. 뇌는 두 가지 이상의 정보를 한 번에 처리하는 게 불가능하다고 한다. 헌데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는 건 왜 가능한 것인가? 사실 가사가 귀에 박히게끔 음악에 집중하면 책이 눈에 안 들어오고, 책에 집중을 하고 있으면 무슨 노래를 들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온전히 책에 집중하고 싶지만 막상 책을 펼치면 읽기 싫어질 때가 있다. 이때 음악을 들으면서 힘을 빼고 다시 책으로 돌아와 글자만 읽는다. 그러다 보면 음악은 온데 간데 없고, 책 내용이 눈에 들어온다. 중요한 건 책이라는 게 힘이 들어가면 읽기 싫어진다는 것이다. 오늘은 100페이지 이상 읽어야지 하면 1페이지도 읽기 싫어지는 게 인간의 심리다. 책 읽기가 두려워 음악을 듣는 건지, 책을 읽으려고 음악을 듣는 건지 모..

철학 그리고 일상 2025. 8. 31. 14:46

작은 바람

어제는 보이지 않던 길이 오늘은 새롭게 펼쳐지기도 하고, 한계라고 생각되던 일이 술술 풀리기도 한다.인생을 새옹지마라 표현하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이란 말이 나온 것도 한치 앞을 가늠할 수 없기 때문이 아닐까.어제는 없던 여자친구가 생기고, 어제는 계시던 부모님이 내 곁을 떠나는 일련의 상황들은 우리에게 희노애락을 가르쳐 준다. 중학교 때까지만 해도 나는 인생을 다람쥐 챗바퀴 돌듯 무의미한 일상의 반복이라 여겼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삶을 대하는 태도와 가치관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불안과 두려움에 잠식되었던 그때의 나와 지금의 나는 엄연히 다른 사람이다. 수렁에 빠지더라도 이제 다시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내 속에 있다는 걸 깨달았다. 지구의 움직임으로 낮과 밤의 길이가 달라지고 ,..

철학 그리고 일상 2025. 8. 30. 14:19

하찮지만 하찮지 않은 생각들

그 누구도 날 이해하지 못하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사실 누구에게 이해받고 싶지는 않다. 단지, 가끔, 아주 가끔 너무 고독하고 외로울 때 따뜻한 손길을 건네주는 누군가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느낀다. 근데 없다. 아무도 없다. 내가 인생을 잘못 살아온 건지도 모르겠다. 뭐 어쩌라고. 한 마디 내뱉고, 싹 잊으면 그만이지. 내 성격이 이렇다.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지만 결국은 긍정적으로(?) 마무리 지으려 한다. 남 신경 안쓰는 척 하면서 속으로는 오만가지 생각을 하며 신경이란 신경은 다 쓰고 있다. 그냥 미친건가 생각이 들정도다. 어릴 때부터 눈치를 봐야 하는 상황이 많았기에 커서도 이렇게 남 의식하며 눈치 보는 게 일상이다. 혼자 카페에 와서 주변 사람들의 쉼 없이 떠드는 소리를 듣고 있으면, 그걸..

카테고리 없음 2025. 8. 24. 16:45

단순하게 생각하고 쉽게 행동하기

미래의 상황을 미리 짐작하여 두려워하는 나, 행동으로 옮기려하면 밀려오는 게으름, 내일 하지 뭐, 아 귀찮아, 미루고 미루다 어느새 잊혀진 도전들.하나 딱 정해서 파고드는 집요함이 필요한 시점. 귀찮음을 극복하는 방법, 자기계발서 따위를 아무리 읽어도 나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그럼 날 변화시키는 건 무엇인가. 결국 환경이더라. 환경 설정이 스스로를 바꿀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 여겨진다. 그러면 환경설정을 어떻게 해야할까? 너무 가혹한 일정을 소화해내겠다는 욕심은 내려두는 것부터 시작하자. 뛰지도 못하면서 날려고 하니까 금새 지치고 무너진다. 하루에 한 가지만 제대로 해내는 것도 누군가에게는 엄청난 일이다. 매일 침대에 누워 유튜브를 보고, 어머니가 차려주시는 밥상으로 끼니를 ..

철학 그리고 일상 2025. 8. 24. 16:12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2 3
다음
TISTORY
탑독 비즈니스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