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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 올 한 해도 잘 버텨낸 당신에게(부제: 빈부격차)

    2025.12.31 by beatopdog

  •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틀 안에 갇히다(청년 일자리 문제)

    2025.06.24 by beatopdog

올 한 해도 잘 버텨낸 당신에게(부제: 빈부격차)

병오년 새해가 이제 내일이면 시작됩니다. 2025년이 악몽 같았던 해로 기억 되는 분 또 잊지 못할 성취를 이룬 해가 되신 분들도 계실거라 여겨집니다. 상반되는 상황과는 관계없이 시간은 흐르고 어느덧 새로운 해가 밝아오는 건 나빴던 좋았던 다 잊고 스스로 쇄신해야함을 일깨워 주는 것 같습니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우리에게 노력하면 누구나 성공의 기회가 있다고 합니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우리 모두 출발선이 다르기에 그 노력하면 된다는 말이 때론 의심스럽게 다가옵니다. 가면 갈수록 심해지는 빈부격차는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을 무색하게 만듭니다. 처음부터 너무 큰 격차가 있다 보니, 개천 용이 올라갈 엄두를 내지 못하고 미리 포기해 버리는 경우가 많다는 거죠. 부익부 빈익빈은 앞으로 더 가속화될 거라는..

시사 2025. 12. 31. 15:49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틀 안에 갇히다(청년 일자리 문제)

우리 사회에는 장마처럼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문제들이 겹겹이 쌓여 있다. 그 중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청년 일자리 문제에 대해 살펴 보고자 한다. 대졸 취업률이 한국은 64.6%, 일본은 98%, 그냥 쉬었음 청년 50만명 돌파와 같은 통계들은 그 정확성 여부는 차치하고서라도 현재 우리 청년들이 제대로 숨 쉬기 힘든 상황임을 보여준다. 한국은 집단주의가 유별날 정도로 강하다. 이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가 바로 식당에 혼자 밥을 먹는 사람을 따가운 시선으로 보는 것이다. 직장에 소속되지 못한 사람을 업신여기고, 별볼일 없는 직장과 대단한 직장, 정규직 비정규직으로 구분짓는 행태가 개탄스러울 정도다. 지금의 청년 일자리 문제를 논하려면 정규직과 비정규직으로 구분하는 시스템에 대해 알아야 한다. 비정규직이 ..

시사 2025. 6. 2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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